싱가포르 의료제도

1) 의료보장제도 - 싱가포르의 공공의료보장제도는 중앙적립기금(Central Provident Fund, CPF)이라는 종합사회보장저축제도의 안에 존재 - 우리나라와 같은 국민 의무가입 공공 의료보험은 없으며, 개인 부담하에 정부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 (유럽식의 사회적 연대 개념 보다는 개인의 책임을 강조한 제도로서 개인부담률을 높임으로서 의료서비스 남용 방지에 효과적) - 1984년 설립된 적립기금방식의 의료저축계정(MSA : Medical Savings Account)인 메디세이브(Medisave)를 기초로 하여, CPF가 운영하는 보험제도인 메디쉴드 (Medishied), 정부주도 의료보험상품인 메디펀드(Medifund)가 의료보장제도의 근간 - 강제저축 계정을 통한 재원 조달 방식으로서 매월 소득의 일부를 Medisave 계정에 입금토록하고, 본인 가족의 의료비로만 사용할 있도록 함.

- 싱가폴국민과 영주권자만이 가입할수 있음 - 보다 양질의, 더 많은 범위의 의료 서비스를 원할 때는 공공 의료보험으로 커버되지 않고 민영 의료보험을 통해 부담

2) 외국인